2월 17일에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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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에 있었던 일.....

익명_kuzBh 7 1249 3

17일에도 열심히 일을하고있는도중


베트남 근로자 1명이 자기가 열이 많이 나서 일을 하기가 힘들다고 코로나에 걸린거 같다고 합니다.


자기가 생각했을때는 분명 40도가 넘는다고 나 죽을꺼같다 라고 바닥에 누으면서 살려달라고 하는겁니다...


아파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힘들다고 엉엉 우는겁니다...


그래서 체온계로 체온을 잿더니 36.5도.....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결과를 알려줫더니 근로자가 하는말이 그 기계 못믿겟다라며 병원 가서 확인 해보자고 팍팍 우기는겁니다


그래서 병원대리고 가서 체온 측정했더니 36.5도...


그리고 병원에서 의사 가 하는말을 듣고 저희 근로자가 하는말....


"아 병원와서 체온 잿더니 갑자기 아팟던 모든것들이 다 괜찮아졋다"


라고 말을 하며 유유히 다시 현장가서 일을 하는 근로자...


이녀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글쓰고 있는 와중에도 갑자기 또 열이 난다고 누으면서 엉엉 우는데...


짤라야하나....






7 Comments
어느나라나 좋은사람 나쁜사람이 섞여있긴한데...
회사돈으로 성형수술, 본인이 하고픈거 해놓고
나중에 채워놓으면 되는거니 문제 아니지 않냐?라고 하는 애들도 있고...
(뭐 결국 이런애들은 그냥 그만두고 도망가지만 말이죠...)
진짜 동남아쪽 애들은 상상밖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헐 대단합니다
베트남 직원 델꾸 있었던 사람들은 다 알죠잉.ㅜ
진짜 괜찮은 직원 뽑는게 한국보다 더 어렵죠잉 ㅜ
말도 잘 안통하니 답답하죠잉 ㅜ
줘 패고 싶을때도 겁나게 많죠잉 ㅜ
저 예전에 김밥집할때 김밥재료를 각각 한두품목씩 빼고 말아서...
남는 재료를 몰래 가져가더라구요
자르고 다음에 들어온 사람은 이글처럼 아예 꾀병쟁이고
케바케 사바사겠지만 한번씩 답답하더라구요
베트남 여자중에 생활력강하고 책임감 강한애들은 진짜 한국사람 안부럽게 손빠르고 일잘하고 그러던데용
물론 그런사람 쉽게 구하기 힘들죠. 이미 일하고 있는데서 안놔줄테니깐 ㅜㅜ
그냥 잘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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