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생긴 나만의 맛집 판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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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생긴 나만의 맛집 판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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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는 인터넷에 알려진 웬만한 맛집은 다 웨이팅이 있었죠. 심지어 어떤곳은 현지인이 한명도 없고 관광객으로만 가득찬 음식점도 있었어요. 코로나 이후로는 관광객이 들어올 수 없으니 음식점들 또한 힘들어졌죠.


하지만 사람들 입맛은 확실하고 정확해요. 맛있는 곳은 어느때나 붐비기 마련이겠죠? 그래서 길가다가 음식점에 현지인들이 반이상 들어 차있으면 거의 80%이상으로 맛집이에요. 물론 예외도 있어요. 한국인 입맛에 안맞거나 한다던가요.


저는 이 방법으로 코로나 이후로 맛집 많이 찾았어요. 오히려 관광객이 없으니 더 판별하기 쉬워지네요. 블로그나 이런건 홍보성이 짙은 글도 많아서 잘 안믿거든요.


역시 직접 돌아다니면서 현지인이 많이 있는 곳으로 가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너무나 당연한 소리겠지만 새로운 곳을 도전하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네요!ㅎㅎ


도전해보세요~

2 Comments
굿 ㅋㅋ
무슨소리를 하시는..
그냥 상점앞에 오토바이 많으면 맛집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상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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