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시민들은 고려인의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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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시민들은 고려인의 노래를 불렀다

옛 소련에서 독립한 동유럽 국가 벨라루스에서 13일(현지시간) 26년을 장기집권 중인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벨라루스에서 대선 불복 시위를 벌어는 시민들이 러시아의 고려인 3세 가수 빅토르 최(Victor Choi - kino)의 대표곡인 ‘변화(Khochu Peremen)’를 저항을 상징하는 노래로 삼아 합창하고 있다. 영어 제목으로는 ‘변화를 원한다(I want changes)’로 불리는 이 노래는 1986년 발표됐다.


https://youtu.be/-dzCCfdLQ-k

2 Comments
독재를 막기 위한 민주항쟁 응원합니다
노래가 슬프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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