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다시 베트남에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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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시 베트남에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호사가 27 13815 6

 

우스갯 소리로 이런 말이 있죠.


베트남에 주재원으로 갈 때 아내는 두 번 운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후진국이라는 생각에 가기 싫어서 한 번 울고,

다음에는 호사스러운 생활을 누리다가 한국 돌아가기 싫다고 운다고 하죠.


이 말이 우스갯 소리만도 아닌게 실제로 이런 상황이 주변에서도 벌어집니다. 


한 부부는 베트남 출장 초창기에 매일 싸웠다고 합니다. 아내가 베트남에 적응을 못해서요. 다시 한국에 갈 방법이 없어 어쩔수 없이 부부는 1년간 베트남에 더 살게 됩니다. 1년뒤 회사에서 한국으로 돌아갈 사람 신청을 받습니다. 남편은 기쁜 마음에 바로 귀국 신청을 하죠. 그리곤 이 소식을 아내에게 전하니 당장 취소하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누리지 못한 호사스러운 생활에 적응해 한국으론 돌아갈 수 없게 된거죠.


또 어떤 부부는 회사에서 강제로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하니 아내가 회사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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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한국에서는 못 누리던 호화스러운 생활들. 월 30만원에 가정부 구하고 본인들은 골프와 사교모임을 나갑니다. 소위 말하는 한국 상류층의 생활을 베트남에서 누리게 되니 다시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죠.


이 얘기 들이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은 직접 현지에 계신분들이 더 잘알겠죠. 이와 별개로 유흥에 미쳐 돌아오려는 사람도 많긴 할겁니다.


더 좋은 삶을 찾아 가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니까요. 이런 생활을 조금이라도 누렸던 사람들은 이 것을 잊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27 Comments
코로나 이전엔 그렇겠지만 코로나 터진 지금은 아니죠
베트남에서 코로나 걸리면 치료비 얼마 나오고 보험금 얼마 나올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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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가 (작성자) 08.14 14:35  
코로나로 인해 귀국했지만,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겁니다.

당장이 아닌 몇주 길게는 몇달이요.
여기도 뇌에 코로나 걸린 새끼 한놈 더있네 ㅎㅎㅎ
호사가 (작성자) 08.14 14:43  
제 글에 반박하실수 있나요?

있다면 글로 써주시죠. 이런 질 낮은 댓글 말구요^^
야 시발 기생충 새끼하고 에너지 낭비하며  노닥거리고 있으라는 거니 병~신새퀴야 ㅎㅎㅎ. 너같은 새끼하고 놀아서 뭐가 남는다고 볍신새퀴
호사가 (작성자) 08.14 14:55  
본인도 할일 없어서 기웃 거리는거 잖아요. 같은 신세끼리 그러지 맙시다^^
한국에서는 못 누리던 호화스러운 생활들. 월 30만원에 가정부 구하고 본인들은 골프와 사교모임을 나갑니다. 소위 말하는 한국 상류층의 생활을 베트남에서 누리게 되니 다시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죠.

한국에서 일하면 끽해야 대리나 과장급들이 베트남에서 주재원 법인장 생활 하면서 저렇게 똥오줌 못가리니 문제.

둘러대기 돌려막기로 꾸역꾸역 생활하다가 걸리면 다른회사 이직 메뚜기질 그리고 얼마 안되서 또 퇴사 통수인생 ㅋㅋㅋ

이번 특별입국 하면서 주재원 따위것들 마인드 보고 토하는줄 알았다 ㅋㅋㅋ

어차피 회삿돈인데 비용이 100이든 300이든 무슨 상관이냐 마인드 ㅋㅋㅋ

정신머리 제대로 박히면 그 기회 붙잡고 올라가야 하는데 거위가 황금똥 싼다고 배부터 가르는 모질이들 투성이 ㅋㅋㅋ
호사가 (작성자) 08.14 14:45  
대리나 과장급만 대도 베트남에서는 이사급으로 대우해주니 갑자기 어깨에 뽕들어가서 그런 거죠.

분명 못 잊고 돌아가게 돼있습니다.
미친 새퀴야 무슨 한국 상류층 생활이니? 시발 가정부 두는것이 편할거 같냐? 일단 외부인과 한집에서 생활하는 것이 불편하고, 위생관념 없는 베트남인에게 살림 맞기는 것도 깨름직하고, 솜씨가 좋으면 30만원으로는 가당치도 않고...  요즈음 장비도 좋고, 배달도 잘되는데 상식적인 사람이면 외부인 안쓰도 자기가 하려고 하지 미친개시발년이 아닌이상은 말이다. 하여튼 조옷도 모르는 ㅅㅋ
호사가 (작성자) 08.14 14:54  
정말 모르시는 건가요? 아니면 현실을 부정하고 싶으신 건가요? 베트남에서 가사도우미 서비스가 발달하고 각광 받는 것은 다 소요가 있어서 그런겁니다.

그게 한달 월급 40만원도 안되는 베트남인들의 니즈일까요? 생각 좀 하지고 댓글 달아주세요. 부탁입니다.

유튜브에서는 베트남 필수 회화 - 가사 도우미와 소통 이라는 주제의 영상들이 다수 있고요. 편리를 위해 가사도우미를 쓰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부정하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뇌에 기생충낀 시발년들이 몇이나 되겠니? 새퀴야? 일단 주재원 오는 사람중 80%는 가족동반 안하고 순환 근무식으로 하고, 남은 20%중에서도 20%나 도우미 사용하면 많이 사용할건데 ... 그 나사빠진 시발년들 몇몇 보고 일반화 하니? ㅅㅂ놈아
호사가 (작성자) 08.14 15:07  
베트남 주재원들에게 다음 생에는 어떻게 태어나고 싶냐고 하면 주재원 아내로 태어나고 싶다고 합니다.

주재원 아내들을 비하하는게 아니에요. 그들의 생활을 존중합니다.  정당한 대가를 주고 서비스를 받는 것이니까요.

더 나은 삶, 좋은 삶을 찾아 나가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라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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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짜오 08.14 15:13  
분위기는 과열 HUH
CATCH ME ON FIRE HUH
진짜가 나타났다
나나나나
븅신 조옷도 색기야 영점조절 못하냐????
뭔가 손해 많이보고산사람 같구먼... 불쌍해. 엿다 받아라 10원
왜그렇게 잔뜩 화가 나있나요? 작성자분이 그쪽한테 무슨 잘못을 한거죠? 좀 마음에 여유를 갖고 사시길 그게 본인 건강에 좋을듯
베트남에서 사모님 소리 들으니까 자기 주제 모르고 베트남 사람들 지 하인 부리듯 막대하는 사람들  진짜 역겨워요. 옆에서 보는 내가 다 민망할 정도.

한국인들 동방예의지국, 겸손하다고 하는데 다 그냥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걸로 밖에 안보임.
동남아에서는 베트남 최고긴 해요
한숨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후후
남편따라 베트남에 와서 8년차 거주중인 아내로써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글이네요.
이곳을 떠나 한국으로 귀국해도 다시 돌아올수밖에 없다는건 님을 포함한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겠죠. 이곳이 유흥을 좋아하는 남자들에겐 천국일테고.. 한국에선 누리지 못한 삶을 이곳에선 부담없이 누리고 사는 일부의 아내들에 해당되는 글인 것 같네요. 제 입장에선 베트남에서의 삶이 그냥 지옥입니다. 많은것을 포기하게 만드는 곳이니까요. 하루라도 빨리 이 끔찍한 삶에서 벗어나고프나 아이들의 학업때문에 고등학교 졸업때깐진 버텨야 한다는 생각으로 꾸역꾸역 살고있는 저같은 아내들도 많습니다. 마음의 병만 키워가면서 말이죠.
가사도우미? 저는 할일도 없고 사지육신 멀정하기에 쓰지 않습니다. 골프? 물론 법인장인 남편 덕에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살고는 있으나 사치란 생각에 안합니다. 사교모임? 말도 많고 탈도 많은거 싫어하는 1인이라 주로 집콕하며 지냅니다. 한국에서의 삶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웃으며 왔으나 울면서 지내고있는 저같은 사람 많습니다.
힘내세요~  다른잡소리가 무어가 중요합니까? 이세상엔 하나를 얻으면 잃는게 있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기사 또한 모든걸 아우르는 기산를 쓸수 없으니 한쪽의 생각을 갖고 쓰는거죠^^
개소리도 참 길게 써놨다,,, 일년내내 더운나라, 의료비 비싸 ,주변인들 못만나, 이래저래 외로운 생활인데 뭔호사
베트남.....위의 글을 읽어보니 마냥 좋기만할까.....생각해보게되네요
물론 한국에서보다 좋은점도 있겠지요
하지만 포기해야하는것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메이드와 골프를 얻고 대부분의 것들은 포기해야하지요
애 색기들 진짜 개극혐이네 ㅋㅋㅋ 니들 베트남 가라고 누가 등 떠밀었냐???

주재원 아내입장에서 전나게 힘들면 한국에 있어 그냥 ㅋㅋㅋ 돈을 쳐바르지 않으면 태생이 개꼴통이라 베트남까지 가서 국제학교를 보내놔야 애들 앞길이 좀 편한거야???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못하는거 베트남에서는 가능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던가 ㅋㅋㅋㅋ 니들이 일을 하냐 뭘 하냐 남편 따라가야 생활이 가능하다는 개소리는 하지말고 ㅋㅋㅋ '한국에 살면 된다' 라는 전나게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뭔가 얻는게 있으니까 꾸역꾸역 베트남 나가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뭔가 대단한 희생정신으로 베트남에 있는다는식으로 댓글 쳐갈겨놨네 ㅋㅋㅋ 그러니까 니들이 욕을 쳐먹는거야 ㅋㅋㅋ 아무도 니들 베트남 가라고 등 안떠밀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든 가정교육 못받은 어른이들이 있고요.. 현지 잘 나가는 사람들은 주재원들 따윈 취급안해줍니다. 주재원들이 자기들한테 영업하러 오니까요 ㅎ 뭐 주재원 아내는 남편 직업은 알고 결혼했을테니..
생활은 자신이 어떤 위치에서 어떤방식으로 사느냐 입니다.
저는 여러 곳에서 해외생활을 오래 해본 사람 입니다.
베트남은 장.단점이 많은 곳 입니다. 어디서든 자신에 맞는 장점을 많이 찾아 즐기며 사는게 행복한겁니다. 주변을 잘 돌아보시고 베트남 장점을 누리며 계시는 동안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제일중요한건 더불어 같이 사는 주변 사람들을 존중해야 자신이 더 존중 받는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저희처럼 좋은 환경 생활과 좋은 교육을 받지 못해 더 필요한 부분이 많습니다.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면 잘들 하더군요..  많은분들이..일 시키면서 할줄알지? 라든가 대강 가르쳐주고 일못한다는 소리들 하는데.. 직장생활 해본신분들이라면 잘 아실겁니다..
행복한 인생은 남이 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만드는겁니다.

많은분들이 베트남은 되는것도 없고 않되는것도 없다라고 하시죠?..
생각보다 되는게 더 많더라고요.
4년 넘게 벳남 생활하면서,,,
글쓴 사람은 한국에 일반,  즐겁게 살지 못하고,  힘들게 사셨나봐요,,,,
한국에서 개뿔이나 능력 없는 사람,주부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물론 법인장급이라면 다를수도 있지만,
법인장 급이라도 원래 임원급이라면 다행이고,,
결론은,
법인장급이라도 해도 본인이 뭐? 된 마냥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문제지,,갑자기 본인이 뭐 되는거마냥 정신 못 차리는사람들있죠,,,
한국 사람 쪽팔리게 하는 계념없는 인간들땜에,,
쉅게 말하면 조금 이름 있는아파트 산다고 주변 조금 저렴한? 아파트 산다고 비교,무시하는 인간들이라고 보면됩니다,,,
개*랄하는 인간들,,,,
그거하고 같아요,  해외 나가서도 그지달하고 사는인간들 많아요,
한국가면 개뿔 없는것들이,,,,
정신차리세요들,,,,,
그리고,
베트남 사람들한테 말 함부로하지마라,,머리 텅 빈인간들아,,,
어디 하인부리듯이 지가 잘난줄 아는인간들,,
베트남도 너그보다 더 잘사는사람들 널렸다,,
정신차려라~~~~제발,,  한국인 욕먹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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