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다음달부터 최장 270일 특별관광비자제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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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다음달부터 최장 270일 특별관광비자제도 실시

15일, 태국 총리가 주재한 내각회의에서 특별관광비자제도(STV)를 승인했다.


이 특별관광비자는 90일간 체류할 수 있으며, 두 차례 추가 연장이 가능해 최장 270일간 태국에 머무를 수 있다.


이번 해외 관광객 입국 정책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11월까지 진행된다.


다만 외국인 입국자들은 여전히 2주 간 자가격리 기간을 거쳐야 하며, 태국에 머무는 동안 정부가 정한 방역 기준을 따라야 한다.

3 Comments
근래에 많이 문을 개방하네요..
어디라도 좀 가고싶다 답답해 죽겠다..
여행으로 스트레스ㅜ풀던 사람이라 그런가 죽을맛.
2주간 격리해야 한다니 그렇게 휴가를 낼 수 있는 관광객이 어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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