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정주영 소통장애가 MB만들어” 위키리크스 공개 美 외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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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정주영 소통장애가 MB만들어” 위키리크스 공개 美 외교전문

조또티비 2 192 0

“이명박을 조심하라.”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 간 소통 장애가 현재의 이명박 대통령을 만들어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국 외교전문에 따르면 2007년 2월 2일 대선 10개월여를 앞두고 당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대선후보 이명박’이라는 전문을 미 국무부에 보냈다.

보고 가운데 ‘행운의 거래(The Lucky Exchange)’ 항목에는 이 대통령의 현대건설 취업 과정과 초고속 승진 과정의 비밀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고려대 재학 시절이던 1964년 한·일협정 반대 시위로 옥살이를 했고, 이는 취업에 걸림돌이 됐다.

결국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 “정부가 개인의 앞길을 막는다면 정부는 영원히 개인에게 큰 빚을 지게 될 것”이라는 편지를 보내 청와대로부터 사면을 받고 현대건설에 입사했다.

그러나 버시바우 대사는 이 대통령이 현대에서 승승장구한 데는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박 대통령이 정 회장에게 “이명박을 조심하라(look out for him)”고 경고했으나 정 회장이 “잘 돌봐주라(take care of him)”는 말로 오해했다는 것이다.

버시바우 대사는 소문이 사실이라면 이 대통령은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현대에서 고속 승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5327292&code=11121100 

2 Comments
이병박은 정계  제계에서 1위를 찍은 대단한 인물

정치권에 발을 들이며 이상해짐

Congratulation! You win the 16행운의 Lucky Point!

서울시장 할때는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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