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파시킨 승무원 기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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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파시킨 승무원 기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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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파시킨 승무원 기소 검토

호치민 경찰청에서는 자가격리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하여 다른 3명에게 코로나를 감염시킨 베트남 항공사의 승무원에 대해 형사처벌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12월3일 정오, 호치민시 경찰청 부청장 응엔시광 (Nguyen Sy Quang)은 2015년 형사법 240조에 따라 “위험한 전염병을 전파시키는 사건 기소” 에 관련해 기자회견식을 개최했다. 이번 처음으로  코로나 방역규정에 어긋나 지역으로 감염을 전차시킨 행위를  형사처벌로 고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형사 기소는 1342번 확진자이자 베트남항공사의 남성 승무원이 베트남 항공사의 격리시설에서 격리기간 및 자가 격리기간동안 엄중한 위반을 저지른  후 결정하게 되었다.
 이전에 보도하였듯이, 1342번 확진자가 11월14일에 일본에서 들어온 다음에 즉시 11월
18일까지 탄빈군에 위치한 베트남 항공사의 격리시설에서 격리 조치를 받았다.
규정에 따르면 격리기간동안  각 편대팀 간에 접촉해서는 안 되지만 이 환자는 Ruman 편대팀 격리지역으로 이동해 다른 승무원과 접촉해서 이 승무원으로부터 감염하게 되었다.
2차례의 음성결과를 받은 후에 당사자가 자취집에 돌아와서 자가격리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자가격리 기간동안 당사자는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Key English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남성 영어교사, 어머니 및 다른 한 여성과 근접 접촉하였다.
11월 28일에, 이 승무원의 3번째 검사결과에서 양성 판정이 나온 즉시 접촉자 3명에 대해 격리조치하고 검체 검사진행했다. 그중에 남성 교사가 양성결과를 받아 1347번 확진자로 되었다.
1347번 확진자로 인하여 1348번 및 1349번 확진자를 포함해 다른 2환자에게도 전파시켰다
사람에게 위험한 전염병 전파 범죄에 대해: 50.000.000동~200.000.000동까지 행정처벌 받거나 1년~5년 징역 받을 수 있다.

- 호치민 한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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