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 미국내 인종차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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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 미국내 인종차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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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누적확진자 33만명!   사망자 1만명(9458명)에 육박! 




트럼프가 최악의 상황에 대한 우려와 경고의 목소리로 한껏 떠들지만...


미국내 '코로나19'의 확산은 심각하다!


그런데 이와중에 인종차별이라는 USA표 바이러스가 기승이다!


백인사회의 인종차별 문제는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니지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에서도 아시아 선수들에게 인종차별 문제가


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인종차별 사례로 아시아인과 흑인을 향한 위협은 더 커지고있다.



일본 쿄도통신은 시카고 컵스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미국에서 확산되는


인종차별을 체감하고 우려를 표했다. 2012년부터 9년째 미국 생활을 하는 


다르빗슈는 이전에도 느꼈던 인종차별 문제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바이러스라고 지칭하면서 전보다 심해진 인종차별을 체감했다고 말했다.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으로


지난달 귀국해 2주간 자가격리 사실을 알리면서 스프링캠프에서 코로나19 


감염 이외에도 신변 위험을 느낀 사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일본 언론은 훈련지인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것으로


보고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은 구단측에서 먼저 귀국 가능성을 내비쳤다


MLB의 개막이 불투명하고 사회가 마비되고 있는 상황에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차별 문제가 대두되자 연고가 없는 미국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몇가지 문제로 귀국을 확정하지는 못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아직 스프링캠프에 발이 묶여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훈련중 캐나다 정부의 외국인 입국금지 정책으로


안방 토론토에 들어가지 못하게 됐다.


다행히도 다음달 출산 예정인 아내와 함께 지난해 다저스 '배터리'로 활약했던


"러셀 마틴"이 자신의 집에 머물 것을 제안해 한숨 돌리게 됐다.




스포츠계에서도 이렇게 빈번하게 인종차별이 이루어 지는걸 보면 미국사회의


인종차별 문제는 심각한 수준임에 분명하다.


트럼프의 발언만의 문제가 아닌 우월주의에 빠져있는 백인사회의 각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류 대재앙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수습에 협심해도 부족한데...


USA표 바이러스 '인종차별'은 없어져야 할것이다!









6 Comments
인종차별은.. 어디에나 있었는데....

코로나를 계기로.. 더..부각되 보이는 듯 하네요....
이참에 없어져야해요^^
하~  류현진 경기 빨리 보고 싶은데....  그런데 다르빗슈와 다나카마사히로 선수들이 겪고 말한 인종차별 얘기가 또 다른 쟁점이 되면 어떻하죠^^
그렇긴하네요 ㅋㅋ^^  또 시끄럽게 싸우겠죠 ㅋㅋㅋㅋ
인종차별이 심해져서 자기 신변을 지키기 위해 총을 많이 산다고 하더라구요
미국 총기 사재기 제가 한번 얘기 했었어요 ㅋㅋㅋ^^  무섭습니다~ 총기에  인종차별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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