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공항에서 20kg의 마약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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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공항에서 20kg의 마약 발견

Airport officials find 20 kg of drugs in packages bound for overseas distribution 


호치민 떤션넛 공항의 세관원들은 화요일 해외로 보낼 9개의 패키지에서 20kg이 넘는 마약류를 발견했다.


공항 관계자들은 이 택배를 확인했고 안에서 헤로인, 대마초, 엑스터시, 필로폰, 기타 합성 약품을 발견했다.

마약은 옷, 애완용 음식, 발 마사지기 안에 숨겨져 있었다.

모두 가짜 주소지로 확인되었고 수취인도 정확하지 않았다.

한 경찰관은 나머지 포장에 대한 추가 정보는 밝히지 않은 채 700g의 마약이 호주로 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관과 경찰은 마약을 압수해 조사하고 있다.

베트남을 오가며 보낸 택배에서 마약을 찾는 일이 점점 잦아지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서비스는 주로 가짜 수취인 주소지와 함께 이용된다.

베트남의 골든 트라이앵글은 마약의  중심지이다. 이 약들은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그리고 심지어 유럽, 호주, 중남미까지 이동한다.

7월 19일, 호치민 경찰은 처음으로 한국으로 마약을 운반하는 작전을 세웠다.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마약법을 가지고 있다. 600그램 이상의 헤로인이나 2.5킬로그램 이상의 필로폰을 소지하거나 밀반입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은 사형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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