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베트남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및 코로나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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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베트남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및 코로나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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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로나 19확진자 현황

vietnam covid-19


2021. 09. 10. 10:00AM (KR)

 


* 확진자 총 576,096


*오늘 확진자 : 12,420 명 





호치민시: 5,549건 (누적: 278,703건)
빈증성: 4,531건 (누적: 146,296건)
Đồng Nai: 880건 (누적: 32,059건)
Long An: 412건 (누적: 27,216건)
Tây Ninh: 161건 (누적: 6,083건)
Kiên Giang: 135건 (누적: 2,783건)
Tiền Giang: 115건 (누적: 11,274건)
Khánh Hòa: 77건
Đắk Lắk: 61건
Cần Thơ: 53건
Quảng Bình: 50건
Bình Thuận: 44건
Đồng Tháp: 41건
다낭시: 35건 (누적: 4,750건)
하노이시: 35건 (누적: 3,928건)
Bình Định: 29건
An Giang: 28건
Bình Phước: 20건
Đắk Nông: 19건
Bà Rịa - Vũng Tàu: 16건
Thanh Hóa: 15건
Phú Yên: 15건
Bến Tre: 12건
Bạc Liêu: 12건
Quảng Nam: 10건
Sóc Trăng: 9건
Nghệ An: 8건
Gia Lai: 7건
Quảng Ngãi: 6건
Hưng Yên: 4건
Cà Mau: 4건
박닌성: 2건
Trà Vinh: 1건
Quảng Trị: 1건
Ninh Thuận: 1건
박장성: 1건
 








호찌민시, 백신 그린카드 제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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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인민위원회 판반마이(Phan Văn Mãi) 위원장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일상 복귀를 위해 백신을 접종했거나 면역력을 가진 시민들의 이동 제한을 완화하는 백신 그린카드 제도를 검토 중이다.

9월 15일 이후 일부 사업체에 대한 영업 허가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들은 근로자들에 대한 예방 접종을 포함해 안전 규정을 충족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당국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며 백신 그린카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베트남뉴스 등 현지 언론은 그린카드 대상자는 예방접종 완료자들로 한정하되, 감염 후 완치된 시민은 6개월간 예방 접종이 면제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7일 기준으로 호찌민시는 18세 이상 성인 전체 인구의 약 85% 가량이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중 60만명 정도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5일까지 성인 100% 1회 이상 접종을 목표로 삼고 있다.

요식업 배달, 우편 서비스 영업 허용

한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8일 여전히 시의 감염률이 줄지 않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기존 16호 지시령 하에서 일부 필수업종 영업을 재개토록 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약 두 달 동안 완전히 폐쇄된 호찌민시의 요식업 서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배달이 가능하다. 아울러 우편 서비스, 통신, IT 장비, 사무용품 공급 업체도 동일하게 배달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온라인 수업을 통해 각급 학교들이 개학함에 따라 관련된 업종의 영업이 허가된 것이다. 

이밖에 슈퍼마켓, 편의점, 식료품점의 배달 영업도 가능하며 의약품, 의료장비 및 용품 생산업체들도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배달요원들은 당국에 신고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하며 최소 1회 이상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 코로나 검사도 이틀에 한 번씩 받아야 한다.   

확산세가 통제된 호찌민시 7군과 구찌군의 경우 오는 11일까지 주민들의 주 1회 필수품 쇼핑과 관련한 계획안을 시 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출처 : 베한타임즈(http://www.viethantimes.com)








호찌민시, 모더나-화이자 교차접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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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Moderna) 백신을 1차 접종한 호찌민시 거주자는 2차 접종으로 화이자(Pfizer)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호찌민시 보건국의 응웬화이남(Nguyễn Hoài Nam) 부국장은 7일 기자 회견을 통해 모더나 백신이 고갈됐다며 교차 접종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15일까지 호찌민시에서 모더나 백신으로 1차 접종한 시민은 44만6118명에 이른다. 권장된 모더나 백신의 1, 2차 접종 주기는 4주이다. 그동안 모더나 백신의 경우 베트남은 주로 미국 등 다른 나라의 기부에 의존해 왔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과 화이자 백신은 동일한 mRNA 기반의 백신으로 작용 원리가 같다.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두 백신의 교차접종을 허용하고 있다. 

이전까지 베트남 보건당국이 허가한 교차접종은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로 화이자 백신이 유일했다. 한국에서도 이 같은 교차접종은 가능하지만 모더나와 화이자 교차접종은 허용되지 않는다.   

호찌민시는 9월 15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모두에게 1차 접종을 하고, 연말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현재 호찌민시가 보유해 운용 중인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시노팜(베로셀) 백신 등 3종류다. 

출처 : 베한타임즈(http://www.vieth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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