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8) 베트남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및 코로나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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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베트남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및 코로나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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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로나 19확진자 현황

vietnam covid-19


2021. 10. 08. 10:00AM (KR)

 


* 확진자 총 826,837


*오늘 확진자 : 4,150 명 


호치민시: 1,730건
Bình Dương: 840건
Đồng Nai: 589건 
An Giang: 186건 
Tây Ninh: 84건
Long An: 84건
Kiên Giang: 83건
Tiền Giang: 56건
Khánh Hòa: 51건
Đồng Tháp: 45건
Đắk Lắk: 36건
Cà Mau: 36건
Bình Thuận: 32건
Cần Thơ: 30건
Hậu Giang: 30건
Hà Nam: 24건
Quảng Trị: 22건
Bạc Liêu: 22건
Trà Vinh: 21건
Bà Rịa - Vũng Tàu: 19건
Đắk Nông: 14건
Quảng Bình: 13건
Quảng Ngãi: 13건
Gia Lai: 13건
Ninh Thuận: 11건
Vĩnh Long: 10건
Bến Tre: 10건
Kon Tum: 9건
Thanh Hóa: 5건
Hà Tĩnh: 4건
Quảng Nam: 4건
Nam Định: 4건
Yên Bái: 3건
하노이시: 3건 (누적: 4,262건)
Bình Phước: 2건
Bình Định: 2건
Phú Yên: 1건
다낭시: 1건 (누적: 4,925건)
Nghệ An: 1건
Bắc Ninh: 1건
Vĩnh Phúc: 1건
Phú Thọ: 1건
Bắc Giang: 1건


호찌민시, 중증환자 감소로 야전병원 폐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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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증 환자가 감소하면서 호찌민시 보건 당국은 야전 병원 폐쇄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지난 주 호찌민시의 제 12 야전병원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는 하루 25명~30명 수준으로 확산세가 정점을 찍었던 지난 8월말 70명대에서 크게 줄었다. 투득시의 야전병원 역시 종전보다 환자가 400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득시 야전병원의 팜당쫑뜨엉(Pham Dang Trong Tuong) 원장은 "호찌민시가 8월 23일 이후 대규모 검사를 실시하면서 지역 감염자가 대량 발생할 당시 의료시설 부족을 염려했다. 그러나 실제로 응급 지원이 필요한 환자수는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찌민시에서는 4차 유행이 심해지던 지난 6월부터 대학 기숙사, 학교, 아파트 잉여시설 등에 30곳의 야전병원을 세워 응급환자를 수용해 왔다. 초기에는 경증 환자들까지 몰리면서 과부하가 걸리기까지 했다.  

그러나 병원에 가기 전 응급 환자 치료를 위해 마련된 191개의 의료센터와 경증환자에 대한 자가치료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병원들의 업무를 줄여줬다. 현재 호찌민시의 지역 감염자 중 약 40%가 자가치료 중이다.  

뿐만아니라, 호찌민시의 백신 1차 접종자수가 900만명에 육박하면서 중증 환자가 줄어든 것도 입원 수요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출처 : 베한타임즈(http://www.viethantimes.com)



'이제는 위드 코로나' 호찌민시 봉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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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최대 코로나19 핫스팟이었던 호찌민시의 봉쇄가 풀린다. 

레호아빈(Lê Hoà Bình) 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9월 3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10월 1일부터 별도 허가증 없이 시민들의 도시 내 이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다른 도시로의 이동은 여전히 불가하며 이를 위해 일부 관문의 검문소는 유지된다. 

 호찌민시의 지역 감염자는 9월 30일에도 4000명 이상이 나왔으나 사망자 숫자가 눈에 띄게 감소 중이며 퇴원 환자 수가 입원 환자 수를 추월했다. 또한 전체 호찌민시 거주자 중 18세 이상 성인 95% 이상의 최소 1회 이상 백신 접종을 했으며 45% 가량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다.   

호찌민시 보건당국은 꾸치(Củ Chi), 껀저(Cần Giờ), 냐베(Nhà Bè), 떤빈(Tân Bình), 고밥(Gò Vấp), 푸년(Phú Nhuận) 투득시(Thủ Đức City), 1, 3, 5, 7군 등 11개 군이 기본적으로 바이러스 확산세를 억제했다고 밝혔다. 

다만 여전히 신규 확진자가 수천명씩 나오고 있으며, 여전히 낮은 2차 백신 접종률을 고려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레호아빈 부위원장은 "새로운 지침은 시민들의 삶을 새로운 일상으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도 "시민들은 장기적인 싸움에 대비하고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월말부터 봉쇄 조치를 순차적으로 강화해온 호찌민시는 당초 '코로나 제로' 전략을 포기하고 세계적 추세에 맞춰 '위드 코로나'로 전환했다. 호찌민시에서 치료 중인 코로나 환자는 약 35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재개되는 서비스

9월 30일 발표된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모든 관공서 및 사회, 정치 기관은 10월 1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당국은 전염병 예방 기준에 따라 공직에 복귀하는 공무원의 수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공공 및 민간 의료 병원, 의료 서비스 관련 시설, 제약, 화장품, 의료 장비 관련 서비스도  운영을 재개한다. 이밖에 배달 또는 테이크아웃 전용 식음료, 실내 미용실(정원의 50%로 운영), 전통 시장, 도매 시장, 쇼핑 센터, 문구점, 교과서 및 기타 학습 장비, 기계, 전 제품 및 건설 공사 업종의 운영이 허용된다. 박물관 등은 방역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방문객을 맞을 수 있습니다.

기타 문화,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중은 100%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바이러스 감염 후 완치돼야 한다. 야외 체육 활동은 동시 최대 15명, 접종 완료 혹은 완치자의 경우 100명까지 가능하다. 결혼식과 장례식 모임은 최대 20명까지 모일 수 있다. 실내 종교모임과 회의, 세미나 등은  최대 10명, 접종 완료 혹은 완치자는 70명까지 허용된다. 

그러나 학교의 경우 모든 교사와 학생들의 백신 접종 완료 전까지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모든 학교는 보건부가 정한 방역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밖에 비필수 서비스(뷰티 및 마사지샵, 노래방, 펍, 바, 영화관, 비디오 게임장, 구내 케이터링 서비스)를 비롯해 노점상 영업도 계속 금지된다. 

출처 : 베한타임즈(http://www.viethantimes.com)




 
익산시청

1 Comments
정보 감사합니다 고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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